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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Carnival - Bliss


✦ 성우의 축하 메시지 ✦


에이트 cv: Netoru Irakusa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U: 카니발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눈 깜짝할 새에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4년이네요.
운영팀, 제작팀, 성우진 분들, 그리고 늘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이 계셨기에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 곳에서 게임에 대한 여러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그 열정은 저의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또 NU: 카니발이라는 게임이 앞으로도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저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에이트, 너 지금 어디 있는 거니?
얼른 나와줘. 모두 걱정하고 있다고.
권속들도 분명 네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을 거야...
하지만, 이벤트 스토리에선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까,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말이야.(웃음)
여러 진실을 알게 된 뒤에, 분명 많은 고민으로 가득 찬 시기가 있었겠지.
하지만 안심해. 너는 너야.
그리고 모두가 그런 널 사랑해.
다시 한번 모두에게 그 환한 웃음을 보여줘.
권속 여러분께:
최근 에이트를 향한 애정 표현 방식이 점점 하드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웃음)
좀 더 사정을 봐주지 않으면, 에이트가 정말 망가져버릴지도 몰라요!(웃음)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역시 '숲의 기적'이죠!
귀여운 동물들이 잔뜩 나와서 엄청나게 감격했거든요!
잔뜩 쓰담쓰담해주고 싶었는데 어째서 그럴 수가 없는 건지...
토파, 아빠, 호야들, 슈리, 그리고 큐야볼까지?(웃음)
다들 너무 귀여워서 앞으로 제 기분을 주체할 수 있을지 걱정될 정도예요!
이벤트의 조연들도 매번 각자의 매력을 톡톡히 보여줬고요!
공들여 만드시는 이벤트 의상들도 전부 너무 멋진 것 같습니다!
전 매번 이번엔 대체 어떤 부분이 찢어지는 걸까...? 하고 생각한답니다...(웃음)
이벤트 의상의 천 면적이 작다는 걸 알게 됐을 때의 절망감이란 정말...
하지만 이건 저와 운영팀 분들의 싸움이니까요. 참신하게 찢을 방법을 고안해 내고 싶네요!
여러분의 아이디어도 부디 공유해 주시길!


에스터 cv: Kashiro Futo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늘 NU: 카니발에 보내주시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4년이네요, 4년! 대학도 졸업할 수 있을 시간이에요! 클라인 대륙에도 대학이 있으려나요?
지금까지 최애의 여러 면모들을 보셨을 거라고 짐작하지만, 저는 이 게임이 여러분들께 아직 더 새로운 면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 운영진 여러분, 헬스 소재는 어떠신가요? 몸이 울끈불끈한 캐릭터 두 명에 슬림한 캐릭터 한 명을 더한 조합으로요!
그 뒤는 여러분께 부탁드리겠습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에스터! 너와 만난 지도 벌써 4년이 됐네~!
네 덕분에 내 인생이 훨씬 즐거워졌어!
대본을 받을 때마다 엄청 기쁘다고!
내 방 벽에는 에스터 굿즈가 잔뜩 장식되어 있는데, 만약 누가 보게 된다면 놀랄지도 모르겠는걸...
에스터의 매력이 더 돋보일 수 있게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할게. 아무튼 5주년까지 잘 부탁할게! 목표인 10주년까지!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매년 자기 생일이 다가오는 걸 기대하는 에스터가 정말 귀여운 것 같아요.
모두를 통솔하는 일이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다 같이 떠들썩하게 보내는 걸 좋아한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플레이어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또 경험해 보고 싶네요! 정말 즐거웠거든요!


모르피스 cv: Natsumeda Yuto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U: 카니발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작년엔 다양한 이벤트와 콜라보가 진행되어 저 역시 적극적으로 참여했었답니다.
여러분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건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앞으로도 저는 최애인 모르피스를 응원하며 한 해를 열심히 즐기며 보낼 생각입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함께 NU: 카니발을 뜨겁게 달궈봅시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모르피스라면 지금쯤 길에서 괜찮은 사냥감을 물어다가 식사할... 틈도 없이 에스터에게 부려 먹히고 있겠지?
투덜거리면서 일은 제대로 해내는 점이 정말 성실한 노력파라고 생각해.
앞으로도 실수해서 혼이 나거나 이리저리 휘둘릴지도 모르지만 내가 가장 가까이서 그런 모르피스를 늘 응원하고 있을게.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역시 작년 NeonCarnival이죠!
그때의 저는 모르피스와 함께 한 몸이 된 것처럼 무대에 섰답니다.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그때 최고였던 추억은 아직 제 머릿속에 선명히 남아 있답니다.
그렇게 멋진 하루를 보낼 수 있었던 건 모두 여러분과 모르피스 덕분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요즘 모르피스의 두근두근한 신이 좀 적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말이죠...?
어떤 전개가 펼쳐지든, 저는 기대감을 품은 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야쿠모 cv: Manaka Sawa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벌써 4주년이 됐군요...!
여러분과 함께 엮어나가는 'NU: 카니발'의 이야기 속에서, 에이트의 매력에 이끌린 야쿠모와 동료들이 변하기도 하고, 자신을 더욱 갈고닦으며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이제 야쿠모를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아직은... 폭주할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웃음)
그래도 에이트와 동료들이 함께 해주고, 이제 자신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된 야쿠모라면 어떤 난관이든 극복해 낼 수 있을 거야.
앞으로도 잘 부탁해.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었죠. 그 외에도 동족이나 인어의 전설 등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들이 유독 많았던 것 같아요.
그중 두근거리는 신이 있었다면... 가끔씩은 '일본의 약간 야한 소년 만화'에 나올 법한 해프닝이 시작될 때, 저도 모르게 '이게 무슨 급 전개야?' 할 때가 있기도 해요. ...물론 그 점이 재미있는 거지만요.


에드몬드 cv: Muru Nimaigai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눈 깜짝할 새에 4년이 흘렀네요. 처음엔 에드몬드를 이렇게나 오랫동안 연기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화제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대단한 작품으로 성장했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5, 6, 7, 8, 9, 10주년까지 계속해서 활약하는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계속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에드몬드는 처음에 조금은 고집스럽고 융통성이 없는 사람처럼 보였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이제는 점차 부드러운 모습도 보여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에드몬드를 계속해서 연기하며 더 잘 이해하게 된 것 같아서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에드몬드의 삶의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여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에드몬드와의 추억은 '할 수 있는 건 다 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것 같아요. 결박을 당한다든지 또 결박을 한다든지...
진지하게 말해 보자면, 에드몬드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스토리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에드몬드의 속마음을 좀 더 잘 이해하게 된 것 같고, 또 저 역시 4년 간 에드몬드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왔다는 게 잘 느껴진 것 같아요.


올리빈 cv: One Night Love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U: 카니발을 플레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4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건 모두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도록 저도 미력하게나마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NU: 카니발을 잘 부탁드립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변태.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4년 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제가 진심으로 대단하다고 느끼는 건 이벤트에서 매번 올리빈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지금보다 더 야해질 순 없겠지?'라고 생각하면 아주 가볍게 한계를 돌파해 버리고, 의상의 천을 한계까지 줄여버릴 거라고 생각하면 옷을 다 입고 있는데도 이렇게 야하다니!!라는 식으로 매번 제 상상을 초월한다니까요. 두근두근 하는 순간은 매번 느끼고 있습니다만... 저는 오히려 플레이어 여러분들이 어떤 순간에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두근두근 하시는지 궁금해요.


케시 cv: Oshima Tetsu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U: 카니발 4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늘 응원해 주시는 플레이어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케시 역을 맡은 Oshima Tetsu입니다. 여러분께서 오랫동안 사랑해 주시는 NU: 카니발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저희 역시 앞으로도 계속 나아갈 테니, 부디 계속해서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얼마나 더 오래 이어갈 수 있을까요? 적어도 앞으로 20년은 문제없겠죠?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케시에게: 저는 Oshima Tetsu라고 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에이트에게 다정하게 대해 줄 생각인가요? 녹음할 때, 엔지니어 분께서 케시의 톤을 조정해 주시기 위해서 첫 녹음 파일을 다시 들려주시는데, 밀회를 거듭할 때마다 점점 더 다정해지더라고요. 초반 이미지와 너무 멀어지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게 될 정도로요.
하지만 4년이 지났으니 애정이 더 깊어지는 것도 당연한 일이겠죠... 역시 방금 했던 말은 없던 걸로 하겠습니다.
토파, 도와줘~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Oshima에게는 3주년 이벤트였던 『Neon Carnival』이 가장 소중한 추억인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역시 이벤트 현장 더빙에서 보여드린 「케시의 면 털기」였던 것 같아요.
그 쿨한 얼굴로 면 털기를 하는 장면이 정말 웃겼고 최고였어요.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두근거렸던 순간이라면 이벤트 토크 때 제가 너무 긴장해서 말실수를 하거나 버벅거렸던 때 같아요. 당황해서 얼굴이 새빨개졌었을 거예요... 아무도 못 보셨겠죠?


큐야 cv: Yotsuya Cider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눈 깜짝할 새에 벌써 4주년이네요.
하지만 이 모든 건 전적으로 여러분의 응원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드디어 메인스토리에 등장했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정직한 행보를 보여서 저도 조금 놀랐어요.
둘만 있을 땐 그렇게나 말이 많으면서... 겉으로는 속을 알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다들 전부 꿰뚫어 보고 있다고요. 아마도?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겨울 데이트 때는 즐거워 보이던걸요.
관람차 안에 단 둘이 있는 건 역시 흥분되는 일이더라고요. 그 이상은 말하지 않을게요. 그건 두 사람만의 비밀이니까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가르/케일 cv: Kuroi Isamu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3주년을 맞이한 게 얼마 전 같은데 벌써 4주년인가요?!
이렇게 매주년을 축하할 수 있는 것도 여러분들이 계신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_<)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겨울이 되면 늘 드는 생각인데...
가르와 케일, 너희 너무 추워 보여(웃음)
천이 너무 적어서 감기에 걸리는 건 아닐지 정말 걱정된다니까.
뭐, 너희보다 더 적게 입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야...
그래서인지 옷을 잔뜩 껴입었을 때 느껴지는 그 갭 차이도 엄청 좋아!!
앞으로도 더 많은 옷과 표정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케일도 가르를 보고 배워서 좀 더 솔직해져 보자고( ´∀`)
하지만 솔직하지 못한 그 점도 귀여워!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오디오 드라마를 녹음할 때 처음으로 에이트와 함께 녹음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게임 대사를 녹음할 때는 기본적으로 혼자서 녹음하거든요. 그래서 함께 대화를 주고받 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 ´∀`)
그리고 전에 얘기한 적 있을지도 모르지만, 가르에게 있어 할아버지와의 이별과 케일의 탄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두 사건이기에 그 장면만큼은 앞으로도 제 마음속에 계속 남아 있을 것 같아요.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두근거렸던 일이라...
항상 그렇죠(웃음)


블레이드 cv: Hokki Nimaigai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U: 카니발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축사 요청을 받고 보니 어느덧 1년이 지났다는 걸 실감하게 됐네요. 이렇게 매년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게 제겐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매년 축하를 드릴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블레이드도 시간이 지나며 많은 것들을 배우며 성장한 것 같아.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지?
앞으로도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면서, 장점들은 잃지 않는 블레이드가 되길 바라.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매번 같은 일을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초고속으로 말을 하는 그 대사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저 같은 조개(二枚貝ほっき)도 노력하면 해낼 수 있더라고요.
또 블레이드의 성격이 다양한 면모를 갖고 있어서 여러 표정과 톤으로 연기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워요.


단테 cv:Hiiragi Santa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정기적으로 녹음 요청을 받고 있는데, 어느덧 단테를 연기한 지도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작업에 참여할 수 있었던 건 여러분들의 응원과 스태프 분들의 애정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5주년을 향해 나아가겠네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난 늘 단테를 좋게 생각하고 있어. 단테의 솔직하지 못한 점은 아마 단테가 처한 입장이 만들어낸 결과겠지. 가끔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할 때나 엄격하면서도 절대 타협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줄 땐 정말 늠름하고 멋져 보여. 그러니까 단테,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어줘! 앞으로도 잘 부탁해!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정말 많은 일들을 겪으며 함께 시간을 보냈네요. 지금 돌이 켜 봤을 때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올랐던 건 메이드 이벤트 때의 단테예요. 그때의 일러스트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부끄러운 표정을 짓고 가슴엔 하트 포즈를 하고 있는 단테. 저에겐 꽤나 충격적인 장면이었어서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네요.


레이 cv: Girigi Lee
Q1.
NU: 카니발이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돌아보니 어느덧 4주년이 되었네요. 시간이 정말 빨라요. 켜켜이 쌓이는 시간 속에서 '시간 참 빠르다'라고 느낄 수 있는 것도 어쩌면 행복한 일 아닐까요? 무탈하게 4주년을 맞이할 수 있게 된 건 전적으로 NU: 카니발의 세계를 즐겨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 멀고 먼 길에서 레이와 NU: 카니발을 잘 부탁드립니다!
Q2.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나 응원의 말이 있을까요?
레이 넌 항상 너무 무리하는 것 같아... 자기 몸보다 호기심과 탐구심을 만족시키는 걸 우선시하잖아. 연기를 하면서도 속으로는 많이 걱정했어. 하지만 그게 또 레이의 매력 중 하나라 적당히 하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네. 정말 위험한 상황이 되면 아빠한테 얼른 말려달라고 부탁해야겠어. 그리고 연기할 때 잠도 제대로 안 자고, 밥도 안 먹는 장면을 많이 보게 되는데, 제발 밥도 잘 챙겨 먹고 잠도 푹 잤으면 좋겠어, 레이!
Q3.
지난 4년간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얼굴이 빨개질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레이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된 에피소드인 것 같아요. 레이는 워낙 말수도 적고 신비감이 있는 캐릭터라 연기하는 입장에서는 '소재를 좀 더 주세요!!' 하는 마음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그 에피소드를 보고 난 뒤로 마음속 의문이 어느 정도 해소된 것 같아요.
레이가 가끔씩 보여주는 그 광적인 연구 정신은 과거의 경험이 그렇게 만들었다기보다는 레이의 원래 성격이었다는 걸 알게 됐죠. 덕분에 연기 난이도는 더 올라가 버렸지만 말이에요!

NU: Carnival - Bliss

✦프로듀서가 전하는 말✦









NU: Carnival - Bliss


✦ 기념 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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